TV 드라마

'귀염뽕짝 원정대' 진성X노사연X강진, 50살차이 후배들과 하고 싶은 것은

입력 2023-06-02 22:19:51
    • 복사완료!

TV조선 '귀염뽕작 원정대' 캡처
TV조선 '귀염뽕작 원정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진성, 노사연, 강진이 후배들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귀염뽕짝 원정대'에서는 진성, 노사연, 강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성, 노사연, 강진은 만나 까마득한 50년 차이 후배들과 뭘 하고 싶은 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진은 "난 젊은이들과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노사연은 "젊다 못해 어린애들이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진성은 "MZ세대를 넘어 손주뻘 알파세대 아니냐"며 "난 사실 좀 두렵다"고 말했다. 이가운데 황민호가 캐리어를 끌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