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강수정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6일 강수정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지난 주말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저녁 식사. 아들과 나 찍어주느라 남편은 또 사진에 안나왔네"라고 했다.
이어 "글을 쓰다보니 오늘 6월 6일이 우리 만난지 18년 되는 날. 우리 진짜 만난지 오래 됐네! 이제 우리 부부 사이에는 이렇게 귀여운 아들도 있고 행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의 손을 꼭 잡고 있다. 아들은 강수정을 닮은 붕어빵 비주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강수정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