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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화사와 길거리 트월킹 "언니 엉덩이 외롭지 않게 해줘"('댄스가수유랑단')

입력 2023-06-07 16: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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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가수 유랑단' 유튜브 캡처
'댄스가수 유랑단'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효리가 화사와 길거리에서 트월킹을 췄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2화 미방분] 릴스 기강 잡으러 왔습니다 | 댄스가수 유랑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군항제 공연 가던 길 이효리는 "저는 길에서 릴스 같은거 있지 않나. 다 같이 춤추는 거 한 번도 안 해 봤다"며 해보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화사는 "'어때' 오빠들이 진짜 잘 한다"라며 릴스 장인 어때를 소환했다. 이효리는 어깨로 가볍게 리듬 타는 포인트의 춤을 배우고 연습했고, 다른 멤버들도 쉽게 따라했다. 엄정화는 어색한듯 춤을 따라하다 "전염이 되네 전염이"라고 웃음지었다. 김완선은 여유 넘치는 그루브로 댄서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내기도.

릴스 1차 연습이 시작됐다. 이효리는 카메라를 향해 찡긋 윙크를 하고, 엄정화는 아직은 릴스가 쑥스러운 엄정화는 웃음을 터트렸다. 반면 거침 없는 이효리는 화사와 트월킹까지 연습했다.

드디어 실전. 이효리는 "화사야. 언니 엉덩이 외롭지 않게 해줘야돼"라며 열정을 보였다. 이후 이효리와 화사는 트월킹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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