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지호가 자택에서 운동 인증샷을 찍었다.
7일 김지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또 후굴에서 우르드바 시퀀스 끝나가는데 호출 ㅜㅜ 이틀 만에 시간 여유가 생겨 야호~하고 집중해서 하고 있는데.. 지호야~~ 지호야~~ 중간중간 호출 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부모님은 천천히 회복하고 계신다. 연세 때문에 빠른 회복은 쉽지 않아도.. 이만큼 기력 차리시고 식사도 하실 수 있게 된 것에 감사감사하고~~부모님의 소중함 고마움 미안함을 동시에 느끼며 이 시간 많은 깨달음을 얻고 있다. 모든 고난은 우리에게 중요한 깨달음을 선물로 주고 가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지호는 어머니가 코로나에 걸린 후 눈에 후유증이 생겨 고생하시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자택 요가룸에서 홀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놀라운 유연성과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