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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다시 갈지도' 김신영, 역대급 튤립 발견 “한 송이가 집 한 채 값이라고?”

입력 2023-06-08 15: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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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현기자]

김신영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튤립에 깜짝 놀라고 만다.

8일 방송되는 채널S 오리지널 예능 62회는 ‘세계의 페스티벌 베스트 5’를 랭킹 주제로 여행파트너 김신영,이석훈, 최태성과 개그맨 김지민이 랜선 여행에 함께한다.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이다.

브라질, 네덜란드, 태국, 리투아니아, 스페인까지 각 나라별 대표 페스티벌을 소개할 예정인 가운데 세계 이색 축제들이 안방극장의 흥지수를 치솟게 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조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를 랜선 여행하는 가운데, 74년째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튤립 페스티벌을 소개한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매년 3월에서 5월 사이 8주만 개최되는 튤립 페스티벌은 500여명의 정원사가 700만을 일일이 심어 넓은 규모와 환상적인 튤립밭 뷰를 선보인다. 알록달록 아름답게 펼쳐진 튤립들로 안방극장에 랜선 꽃 향기가 한가득 퍼질 것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이날 김신영을 깜짝 놀라게 한 역대급 튤립이 소개된다고 해 흥미를 유발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비싼 튤립이라고 꼽히는 ‘셈페르 아우구스투스’가 설명된 것. 과거 튤립은 부의 상징으로 꼽혔고, 이에 희귀종인 ‘셈페르 아우구스투수’에 250평 정원 달린 대저택과 맞먹는 가격이 책정됐다고 전해져 멤버들의 입을 벌어지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특히 김신영은 “튤립 한 송이가 집 한 채 값이라고?”라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반면, 김지민은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어서 여심을 사로잡은 역사상 가장 값비싼 튤립 ‘셈페르 아우구스투스’와 네덜란드 최대 규모 튤립 축제가 소개될 ‘다시갈지도’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채널S ‘다시갈지도’의 ‘세계의 페스티벌 베스트 5’편은 8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채널S '다시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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