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나영, 육아↔루이비통 쇼 넘나드는 스펙터클맘 "이 옷 좀 세나"('노필터TV')

입력 2023-06-08 12: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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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필터TV' 유튜브 캡처
'노필터TV'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나영이 바쁜 일상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지난 7일 김나영의 노필터TV 유튜브 채널에는 '바쁘다바빠 김나영의 낮과 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둘째 아들 이준이와 나란히 누운 김나영은 "너무 나랑 똑같이 생겼어 지금"이라고 붕어빵 외모에 놀라워했다. 김나영은 "이준이가 '김나영 힘내라' 해줘서 지금까지 힘내서 살았는데 다시 한 번 해줄 수 있을까?"라고 부탁했고, 이준이는 "김나영! 힘내라!"를 크게 외쳐 김나영의 웃음을 자아냈다.

재우기 고난이도 신우까지 재우기에 성공한 김나영은 "저 혼자만의 시간.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이 시간을 위해 하루를 달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휴대폰을 하면서 쇼핑을 많이 한다"라며 가볍게 뷰티 쇼핑을 했다.

이어 "내일은 뭔가 좀 여러 가지 일이 있는 날이다. 일단 아침에 이준이 밥을 좀 해주고 신우이준이가 꽃가루가 날리고 해서 코가 좀 안 좋다. 한의원에 가서 코치료를 하고 신우, 이준이의 첫 축구 경기가 있다. 근데 내일 비가 온다고 해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라면서 "또 루이비통이 서울잠수교에서 쇼를 하는데 초대를 받았다. 저녁에는 쇼에 참석한다. 제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엄마와 화려한 삶을 넘나드는 스펙타클한 하루가 될 것 같다"고 해 기대케 했다.

아쉽게도 이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신우, 이준이의 축구대회가 연기가 됐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김나영은 신우, 이준이와 한의원에 다녀왔다가 아이들과 놀이를 시작했다. 이후 5시 50분부터 스케줄을 시작했다. 김나영은 배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파격 의상을 입고 "이 옷 좀 세나. 방금 전까지 집에서 김밥 말았는데"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차량에서 내린 김나영은 엄청난 추위에 입은 웃고 있지만 이 악물고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너무 춥다. 하지만 추워도 견뎌야 한다"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9시 30분. 집으로 돌아온 김나영은 "너무 추웠고 빡센 하루였다. 하루의 마무리를 하려고 한다"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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