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사나는 자신의 채널에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사나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묶어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사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사나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사나의 강렬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달 13일과 14일 양일 간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TWICE WORLD TOUR ‘READY TO BE’ in JAPAN’(트와이스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 인 재팬)를 성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