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연, ♥조유민 재활 위한 지극정성 내조.."박소드라이버 운행 중"

입력 2023-06-09 15:30:37
    • 복사완료!

소연 채널
소연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조유민을 위한 드라이버로 변신했다.

9일 가수 소연은 자신의 채널에 "매일 재활 이동 박소드라이버 운행 중 조유민 맨날 자기가 사자라고 하더니 진짜 사자가 맞았다 남들보다 회복이 엄청나게 빠르다고ㅋㅋ 박소드라이버 예상보다 빨리 문 닫을 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연은 조유민을 위한 드라이버로 변신한 모습. 소연은 재활 중인 조유민을 살뜰히 챙기며 살아꾼의 정석을 보여줬다. 소연과 조유민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은 2017년 팀을 탈퇴해 솔로로 활동 중이다. 또 지난해 1월 9살 연하 대전 하나 시티즌 소속 축구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발표했다.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