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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구릿빛 피부와 타투 조합..섹시함이 한가득

입력 2023-06-10 15: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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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채널
효린 채널

[헤럴드POP=하지현기자]

효린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9일 효린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효린은 치명적인 표저을 짓고 있었다. 크롭티와 핫팬츠 조합은 효린의 구릿빛 피부와 어우러져 섹시함을 극대화시켰다. 크롭 기장의 상의로 인해 드러난 타투는 매력적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늘도 아름다우시네요", "예쁘고, 귀엽고, 섹시하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은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iCE'로 활동했으며 지난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HYOLYN 2022 CONCERT 'iCE'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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