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 판타지오 소속)가 글로벌 행보를 예고했다.
13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루네이트(진수·카엘·타쿠마·준우·도현·이안·지은호·은섭)가 최근 한일 공동 기획사 HIAN(하이안)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HIAN은 일본의 대형 기획사 LDH JAPAN(LDH 재팬)과 한국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 벤처 캐피털인 TGCK파트너스가 합작하여 설립한 한일 공동 기획사다. 현재 그룹 아스트로(ASTRO), 배우 마동석, 가수 이창민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
루네이트는 같은 소속사 선배인 아스트로에 이어 HIAN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으며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예고했다. 또한, 일본인 멤버 타쿠마를 주축으로 일본은 물론, 전 세계 팬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루네이트의 첫 번째 미니앨범 ‘CONTINUE’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판타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