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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영X이후신,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성' 투표 1위

입력 2023-06-16 23: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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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지영과 이후신이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성'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서는 사랑을 찾는 청춘 남녀들의 러브 시그널이 펼쳐졌다.

시그널 하우스의 남녀들이 뽑은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성, 연인으로 맞을 것 같은 이성이 공개됐다.

먼저 신민규는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성으로 김지민을, 연인으로 맞을 것 같은 이성으로 김지영을 뽑았다. 한겨레는 각각 김지영, 이주미를 선택했다. 유지원은 김지영, 이주미였다. 이후신은 김지영, 김지민을 뽑았다. 김지영은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성’에서 남자들에게 3표를 받아 매력녀로 등극했다.

여자들의 선택도 공개됐다. 김지민은 모두의 예상대로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성엔 유지원을, 연인으로 맞을 것 같은 이성엔 이후신을 선택했다. 이주미는 이후신, 한겨레를 뽑았다. 김지영은 이후신, 신민규를 선택했다. 이주미와 김지영이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성’으로 이후신을 뽑자 예측단은 충격에 빠졌다. 예측에 실패하자 “(이후신 등장에)여자들 처음에 얼어붙었었다”, “딱 궁금해하는 거다, 지금”이라며 흥미진진해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4’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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