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앤디, 이은주가 결혼 1주년을 기념하며 달달한 자축의 시간을 가졌다.
18일 신화 앤디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는 "부부사이 라는 게 살다 보면 예쁠 수만은 없잖아요! 그래서 꼬옥 필요한 약속의 시간"이라고 적었다.
이어 "화질좀 별로면 어때요, 풍선좀 구멍내면 어때요. 우리 마음은 또렷이 부풀었던 날"이라면서 "이번 여행에서는 하루하루 숙소를 바꿔 머물러 보았는데요! 인상적이었던 곳들 따로 정리해 소개해드릴게용"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은주, 앤디가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건재한 애정전선을 과시하는 이들의 달달한 분위기가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내며 축하를 부르고 있다. 두 사람의 선남선녀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제주 MBC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는 9세 연상인 신화 멤버 앤디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