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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눈부신 17살 신부..母 "절대로 결혼 안 할 거라더니"

입력 2023-06-21 14: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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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채널
재시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재시가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웨딩드레스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순백의 웨딩드레스에 티아라를 착용하고 동화 속 공주님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화려한 드레스보다 더 눈부신 재시의 미모는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재아는 "빛이 난다"며 감탄했고 재시의 엄마인 이수진 씨는 "절대로 결혼 안 할 거라더니 벌써부터 웨딩드레스를 입고 왜 그래 왜왜"라며 복잡 미묘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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