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7번 폐업 사장 "아들 세 살때부터 혼자 키워..도넛 반죽 위해 매일 새벽4시 기상"(동네멋집)

입력 2023-06-21 23:50:03
    • 복사완료!

SBS '동네멋집' 캡처
SBS '동네멋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21일 방송된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이하 '동네멋집')에서는 김성주, 김지은, 유정주, 김우석이 철원을 찾았다.

김지은이 이날 방문할 카페에 대해 설명했다. 카페 사장은 30년 제빵 경력자로, 저렴한 월세와 예쁜 뷰에 마음을 뺏겨 카페를 열었다고 밝혔다. 최저 일 매출 2만원이었고 폐업만 7번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지은은 "도넛 반죽을 위해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신다고 한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카페 사장은 "아들이 세 살때부터 혼자 키우고 있다. 시간을 내 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사정을 고백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