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트래킹 준비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22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노르웨이 트레킹에 도전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은 아침을 준비하며 트래킹 전 따뜻하게 먹어야 한다고 했다. 이때 진선규는 "우리 어제 싸놓은 도시락 확인 좀 해야할 것 같다"며 지난 밤 만들어 놓은 주먹밥을 거냈다.
그러나 추운 온도 탓에 미리 만들어놓은 주먹밥은 꽝꽝 얼어있는 상태였다. 진선규는 "이거 이빨이 안들어 갈 것 같다"며 "이건 거의 돌덩이다"고 말했다. 유해진은 "핫팩을 좀 넣으면 좋아지지 않겠냐"고 하면서 핫팩 2개를 도시락과 함께 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