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섹시한 파격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지인과 함께 휴가를 떠나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효민은 강렬한 핫핑크 수영복을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 솔로로도 데뷔해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