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샤이니가 컴백과 동시에 각종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26일 발매된 샤이니 정규 8집 ‘HARD’(하드)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독일, 핀란드, 네덜란드, 폴란드 등 전 세계 40개 지역 1위를 휩쓸었다.
이번 앨범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등으로 다시 한번 글로벌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샤이니 정규 8집 ‘HARD’는 동명의 타이틀 곡 ‘HARD’를 포함,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샤이니의 새로운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샤이니는 내일(28일) 오후 8시 50분 JTBC 로드트립 컴백쇼 ‘SHINee’s 15m’를 공개, 훈훈한 추억 여행기와 신곡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SM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