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임윤아가 극을 빛냈다.
임윤아는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극본 최롬(팀 하리마오), 연출 임현욱)에서 뛰어난 외모와 능력을 갖춘 킹호텔 호텔리어 ‘천사랑’으로 분해 기분 좋은 에너지를 보여준다.
특히 임윤아는 한 번 보면 반할 수밖에 없는 비주얼은 물론 2년 연속으로 친절사원과 우수사원에 뽑힐 만큼 출중한 ‘천사랑’을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시키는 미소로 설득력 있게 표현, 폭발적인 호평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천사랑’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앞머리 컷을 시도해 사랑스러움을 더욱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호텔 유니폼, 홈 웨어, 사복 패션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직접 제안하고 만들어 나가며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높였다.
더불어 임윤아는 극 중에서 한국어부터 영어, 일본어, 중국어까지 4개 국어가 가능한 ‘천사랑’ 역을 위해 외국어 발음이 녹음된 음성 파일로 끊임없이 반복해서 연습, 완벽한 구사에 재치를 더한 명장면을 탄생시켜 앞으로를 기대하게 한다.
한편, ‘킹더랜드’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