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은진기자]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 첫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추억에 잠겼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이하 '나혼산') 오프닝에서는 500회를 기념하는 시간이 주어졌다.
박나래는 "2023년이 우리한테 특별한 해네, 10주년도 있고 500회도 있고 기쁨이 두 배다" 라며 감회에 젖었다. 기안84는 "나 146회때 출연했었다" 라고 놀라며 전현무에게 "형은 몇 회 때 나왔어" 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난 23회 (2013년)때 나왔다" 라며 "나 원년멤버네" 라고 혀를 내둘렀다. 그러자 멤버들은 "그 땐 흑백 화면이었냐" 라고 전현무를 놀려대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