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정세가 붉은 댕기를 찾아 화원재로 향했다.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귀'에서는 염해상(오정세 분)이 붉은 댕기를 보기 위해 화원재로 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거울 앞에 선 구산영(김태리 분)이 거울을 통해 악귀의 존재와 대면했다. 이후 구산영은 거울 속 사라진 자신의 그림자에 당황했다. 그리고 구산영은 갑자기 보이는 화원재에 그곳으로 향했다.
그런가운데 화원재에 먼저 도착한 염해상이 김석란(예수정 분)에게 "구강모 교수님이 따님한테 붉은 댕기를 유품으로 남겼다고 들었다. 그 댕기를 한 번 볼 수 있을까요?"라고 말했고, 붉은 댕기를 본 염해상은 "이걸 교수님이 갖고 계셨다고요? 언제부터 갖고 계셨던거죠? 이 댕기가 관련된 연구를 계속 했던 건가요? 그렇다면 연구 노트가 있을 거다. 그걸 볼 수 있을까요?"라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