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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품에 쏙 안긴 박경림..남사친이 잘생겨도 너무 잘생겼네

입력 2023-06-26 04: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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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인성이 박경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배우 조인성은 지난 25일 "오랜만"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조인성은 영화 '밀수' 제작보고회 대기실에서 방송인 박경림과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경림은 이번 행사의 사회를 맡았다.

앞서 두 사람은 MBC 시트콤 '뉴 논스톱'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가운데 여전히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조인성은 오는 7월 26일 영화 '밀수'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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