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사랑이 눈부신 동안 미모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26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러브킴"이라는 글 및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편안해 보이는 흰색 티셔츠에 청치마를 입고 파란색 모자를 착용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사랑의 동안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