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화보를 통해 깊어진 비주얼을 뽐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수지는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 바다 같이 자유로우면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파격적인 주근깨 메이크업으로 존재감을 빛낸 수지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한층 더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되며 오는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