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강수지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강수지는 자신의 채널에 김부용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지는 사진과 함께 "부용이가 직접 하고 있는 분식집에 다녀 왔어요. 어른들이 가는 분식집이래요! 커피 와인 그리고 어릴때 먹었던 메뉴들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그럿 맛이에요"라고 했다.
이어 "저녁에는 분위기가 너무 편안하고요. 국물 떡볶이가 너무너무너무 맛있어요!! 비비아나랑 남편이랑 또 가려고요^^ 참..어제 하데스 2023 버전이 음원으로 나왔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수지는 김부용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수지는 50대 후반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강수지는 김국진과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