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미선이 태국서 호캉스를 즐겼다.
2일 박미선은 유튜브 채널 '나는 박미선'에 '방콕로그. 내돈내산 방콕 여행 호텔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미선은 "태국 방콕의 좋은 숙소, 맛집을 소개하겠다. 내돈내산이다"라고 했다. 박미선은 요즘 가장 핫한 호텔이라고 소개했다.
박미선은 호텔 안 정원에 감탄했다. 박미선은 "호텔이 친환경이다. 디자인 자체가 되게 예쁘다. 더운데 나무가 많아서 별로 더운 것 같지 않다"라고 말했다.
박미선은 "일행이 3명이라 추가 요금을 지불했다. 수영장을 쓰기 때문에 건조기도 있다. 호텔인데 식수대, 전자레인지 등이 있다. 방콕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뷰다. 창문을 닫으면 에어컨이 자동으로 나온다"고 했다.
호텔 주변에 음식점부터 카페까지 가득했다. 박미선은 "숙소를 여기로 정해놓으면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박미선은 밤에 호텔 수영장을 갔다. 박미선은 "야경을 보면서 수영할 수 있는 곳이다. 밤에 오면 예쁘지 않나"라고 했다.
조식도 소개했다. 박미선은 음식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함에 감탄했다. 박미선은 "조식이 훌륭하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호텔 근처에 룸피니 공원이 있었다. 박미선은 "아침 일찍 눈이 떠지면 산책 한 번 하러 와라"라며 조깅했다. 박미선은 공원에 있는 고양이, 도마뱀을 구경하는가 하면, 운동하는 현지인들을 따라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