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현숙이 휴가 중 근황을 공개했다.
3일 현숙은 "코로나 이후 몇 년 만의 워터파크 인지ㅠㅠㅠ "라고 개인 채널에 적었다.
이어 "체력은 예전 같지 않지만…..ㅠㅠㅠ내 젊음이여.."라면서도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인피니티 풀 뷰는 완전 힐링"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현숙은 수영복을 입고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멀리서도 선명한 복근과 톡톡한 관리 일상이 엿보이는 몸매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걸크러시", "복근 좀 나눠주세요", "몸매 부러워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현숙은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