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영탁, 1년 1개월 만 컴백..8월 1일 정규 2집 'FORM' 발매

입력 2023-07-03 14:13:4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영탁이 두 번째 정규 앨범 ‘FORM’을 발표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영탁의 소속사 탁스튜디오는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 ‘FORM’ 출시와 관련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앨범명 ‘FORM’과 함께 2023년 8월 1일이라는 앨범 발매일 정보가 게재됐다. 검은 바탕에 희뿌연 연기만 표현되어 있어 발매될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갖게 한다.

지난해 정규 1집 ‘MMM’으로 초동 52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하프 밀리언을 달성했던 영탁은 첫 정규임에도 타이틀곡을 비롯해 자작곡을 대거 수록하면서 뮤지션으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서울 체조경기장을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시를 강타한 단독 콘서트 ‘탁쇼(TAK SHOW)’로 스타성과 브랜드파워를 발휘한 바 있다.

또한 공연 실황을 영화로 옮긴 ‘TAKSHOW : THE MOVIE’를 지난 6월 28일 CGV를 통해 단독 개봉했고, 하반기 기대작인 JTBC 새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을 통해 연기자 데뷔도 앞두고 있다. 8월 말부터 ‘탁쇼2’ 전국 투어 콘서트도 계획하고 있어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탁의 두 번째 정규 앨범 ‘FORM’은 오는 8월 1일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