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안다행’ 장민호, ‘금수저’ 윤태영에 “할당량 못 잡으면 식사 없어” 엄포(웃음)

입력 2023-07-03 21:12:32
    • 복사완료!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장민호가 절친들과 함께 섬으로 향했다.

3일 밤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무인도 생활에 도전한 윤태영, 장민호, 김지석, 양세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민호는 섬 메이트들에 대해 “세형이는 요리도 잘하고 빨라요”라고 칭찬한 반면 “태영이 형과 지석이는 섬에서는 허당 그 이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솔직한 느낌을 전했다.

“윤태영 씨가 연예계 최고 금수저로 꼽히는데 (의외의 출연)”이라는 붐의 말에 안정환은 “(출연진을 보고) 저는 깜짝 놀랐어요 ‘여기 태영이 형이 왜 나오지?’”라며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사람인데 섬까지 간다는 건… 철저히 돈 주고 사먹는 형이거든요. 이 형이 어떻게 견뎌낼지 궁금합니다”라고 윤태영의 섬 생활을 흥미롭게 지켜봤다.

아니나 다를까 윤태영은 섬으로 향하는 날도 청담동에서 헤어스타일을 손질했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순진한 윤태영의 모습에 장민호는 “미리 말씀드리는데 형이 오늘 할당량을 못 잡으면 식사 없어요”라고 엄포를 놓으며 “여긴 형 회사가 아니”라고 겁을 줘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