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수향, 일상복도 너무 섹시..미슐랭 식당서 시선강탈

입력 2023-07-03 16: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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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수향이 맛집을 찾은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배우 임수향은 "미슐랭 투스타라 하니 괜히 더 맛있어 보이는 마법"이라고 적었다.

이어 "배가 터질 것 같아서 나올땐 그 맛이 그맛같고 일단 아침부터 굶고 갔었어야 했는데 내가 잘못했지 뭐. 고급진 요리 음식사진을 빨리 먹고 싶어서 후다닥 발로 찍어버렸넴"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수향이 메뉴판을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수향은 특히 상체가 깊게 파인 의상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하고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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