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강남, ♥이상화 몰래 트레저와 타코야키 파티 중 발각.."YG가 미쳤나 봐"('강나미')

입력 2023-07-04 16:02:44
    • 복사완료!

강남 유튜브 캡처
강남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남이 집에서 타코야키 파티를 열었다가 아내 이상화에게 들켰다.

지난 3일 강남은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상화 몰래 트레저랑 타코야키 파티를 열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남은 "오늘도 철판 요리를 하겠다. 특별한 철판 요리를 하겠다. 실제로 업체에서 일했다. 얼마 전에 하이볼 정수기를 했는데, 이상화가 안 괜찮아했다. 왜 맨날 혼나는 거냐"라고 토로했다.

그때 강남의 집에 트레저 지훈, 요시, 아사히가 방문했다. 강남은 트레저의 방문에 놀라며 "너네 돔에서 공연하지 않냐. 여기 있을 애들이 아니다. YG가 약간 미친 것 같다"며 격하게 환영했다.

강남은 트레저와 타코야키를 만들기로 했다. 강남은 "우리집에 철판이 있었는데, 비닐봉지가 들러붙어 고장났다. 그래서 버리고 기계를 샀다. 기계가 너무 커서 끝나고 너네가 가져갔으면 좋겠다. 결혼해서 같이 살기 때문에 눈치 보인다"라며 이상화를 걱정했다.

그러면서 "촬영이 끝났다고 다 끝난 게 아니다. 이상화가 오기 전에 다 치워야 한다. 촬영 끝나면 더 바쁘다"라고 했다. 지훈은 "한 번 뵙고 싶다. 국가대표이지 않나"라고 했고, 강남은 "게스트들이 오면 다 그 얘기만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강남은 "내가 예능을 많이 했다. 불편할 때 맛이 간 눈으로 '한.국.말.이.어.려.워'라고 해라"라고 일본인 멤버에게 팁을 전했다.

강남과 트레저는 우연치 않게 일본 워터밤 MC와 퍼포머로 만날 예정이었다. 강남은 "이랬는데 워터밤 때 형식적으로 인사하면 불편해진다. 대기실에서 만났다고 하고 연습해보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예상치 못하게 이상화가 집에 도착했다. 트레저는 당황하며 인사했고, 강남은 "아까 이상화를 보고 싶다고 했다"며 상황을 무마하려 했다. 지훈은 "무서워서 밖에 못 나가겠다"며 잔뜩 긴장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