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4일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지난 주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동주는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또 서동주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서동주의 단발이 청순하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