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고딩엄빠3' 스튜디오에 유소연이 등장했다.
5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유소연이 밝은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유소연은 "아이 아빠하고 협의이혼 합의서를 작성하고 바로 법원에 가서 제출했다"라고 말했고, 하하는 밝아보이는 유소연의 표정에 "우리 중에 제일 행복해 보여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소연은 "그때 당시의 결정은 후회 안 하는 거 같다. 왜냐하면 주말 부부였을 때는 되게 외롭고, 답답하고. 집이라는 공간이 너무 지옥 같았다"라며 이혼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유소연은 "이 아이는 현재 26개월인 제 딸 심유하 입니다. 유하는 배 속에 있을 때는 작고 배도 별로 안 나오는 아이였는데 나오니까 존재감이 확실한 아이여서"라며 딸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