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연아가 캐나다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5일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는 자신의 채널에 "좋아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연아는 캐나다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새하얗게 쌓인 눈을 바라보며 아이처럼 순수한 표정을 지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김연아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또 지난 2010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이후 아이티 대지진, 시리아 내전, 필리핀 하이옌 태풍, 네팔 지진을 비롯해 국내 소년소녀가장 돕기, 코로나19 대구지역 지원 등 국내외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왔다. 기금을 통한 후원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캠페인에 재능기부를 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