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림이 결혼 3주년을 자축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5일 "벌써 3년"이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기념일 3주년"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신민철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림은 왕관을 쓰고 있는 같은데 디즈니 공주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