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비신랑 서출구 "가상 화폐 투자 손실만 8천~1억원 정도"(쩐생연분)

입력 2023-07-10 09: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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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출구가 가상 화폐 투자로 잃은 손실 금액을 밝힌다.

오는 11일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되는 '쩐생연분'에서는 10년 열애 끝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래퍼 서출구, 이영주 커플이 게스트로 출연해 '돈궁합'을 맞춰본다.

결혼을 앞두고 동거 생활 중인 서출구는 예비 신부 이영주를 위해 아침을 직접 차리고 뽀뽀 세례로 잠을 깨우는 등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두 사람의 일상 모습이 담긴 VCR을 보며 MC 김구라와 김민정은 부러움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달달함으로 가득 찬 예비 부부에게도 한 가지 고민이 있다. 고민의 정체는 바로 암호 화폐 투자를 향한 서출구의 열정이었다. 예비 신부 이영주는 "출구가 작업 때문에 잠을 못 자긴 하는데 암호 화폐 때문에 더욱 잠을 못잔다. 그냥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크다"며 고민을 토로한다.

이어 서출구는 "2년 안에 3억원을 모아 내 집 마련을 하고 싶은데 계획이 잘 서지 않는다. 투자에 성공했다면 결혼 자금에 큰 보탬이 됐을 텐데, 지금까지 8000에서 1억원 사이 정도의 손실을 본 것 같다"며 솔직하게 고민을 고백한다.

수입이 일정하지 않은 프리랜서 서출구의 현재 누수 자산 100%가 가상 화폐 투자로 이어지고 있는 상태인데, 과연 자산 관리 고수들은 어떤 조언을 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서출구와 예비 신부 이영주의 돈궁합과 경제 고수들의 전문 상담 내용은 1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쩐생연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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