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봉련이 ‘이 연애는 불가항력’에 합류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은 300여 년 전 철저히 봉인됐던 금서를 얻게 된 녹지과 공무원 이홍조(조보아)와 그 금서의 희생양이 된 변호사 장신유(로운)의 불가항력적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극중 이봉련은 온주 시청 환경녹지과 과장 ‘마은영’ 역을 맡았다.
‘마은영’은 온주 시청에서 일 잘하는 쎈 언니로 통하는 인물. 늘 자기개발에 열중이며 그래서인지 동기들 중 가장 승진이 빠르기도 한 능력녀다. 게다가 여자 주인공 이홍조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캐릭터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이봉련은 올해 초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에서 남행선(전도연)의 절친이자 국가대표 반찬가게를 함께 운영하는 ‘김영주’로 분해 평범하면서도 주변에 있을 것만 같은 인물을 완성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이 연애는 불가항력’은 오는 8월 2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