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영철이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으나 정작 인기는 꼴찌였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바닷가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바나나 보트를 타러 바다로 나갔다. 여기서 멤버들은 해변에 있는 여성들에게 인기투표를 진행해 보기로 했다.
영어가 유창한 김영철은 해외 여성들에게 "한국에서 누가 제일 인기 많을 것 같냐"며 "꼴찌부터 순서대로 등을 밀어달라"고 부탁했다.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고 결과는 김영철이 꼴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