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세미가 김해준 전화 한 통에 오키나와로 날아왔다.
21일 방송된 SBS '집에 있을걸 그랬어'에서는 '서준맘' 박세미가 오키나와에 도착해 숙소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
오키나와에 오기로 약속했던 박세미가 숙소에 도착했다. 시작부터 텐션이 남다른 그녀는 쉴새없이 혼잣말을 하며 오디오를 꽉 채웠다.
박세미는 카메라가 많은 것을 발견하고는 가까이 다가가 "해준 오빠, 나 안 올 줄 알았냐. 아니, 나 무조건 달려와"라고 말하며 눈을 번뜩였다. 박세미는 "사람을 불렀으면 나와가지고 좀 준비를 하지"라고 투덜대며 숙소로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