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제작진에게 통크게 점심을 쐈다.
18일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채널에는 "제작진 점심 든든히 먹이고 퇴근하는 아부지 뒷모습..★"이라며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명수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제작진에게 식사를 쏜 뒤 쿨하게 퇴장하는 뒷모습이 훈훈함과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식사할 때 한 마디 하셨쎄요 '웃음 팔아서 사주는 거니까 남기지 말고 먹으렴. 알겠니?'"라고 덧붙여 폭소를 더했다.
한편 박명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