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섹시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아름다운 석양이 비치는 해변이 보이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서동주는 우월한 비키니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찔한 글래머 상체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