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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차은우 성장에 뿌듯 "최고의 멋진 남자 돼"

입력 2023-07-22 1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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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석천이 차은우의 성장에 뿌듯해했다.

배우 홍석천은 22일 "은우 팬분이 올려준 사진 한장 감동이다. 7년 전쯤 사진과 엊그제의 사진 유리, 은우 그리고 나"라고 전했다.

이어 "'정글의 법칙' 촬영으로 고생한 기억이 새롭다. 지나고나면 모든게 추억이다. 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오랜만에 만나도 하하호호 금세 꺄르르캬르르 웃음이 터진다"고 덧붙였다.

또한 홍석천은 "은우는 최고의 멋진 남자가 되었고 유리는 여전히 이쁘고 건강한 에너지를 뿜는다. 나는? 나이만 먹었다? 하하 행복한 순간순간 기억하자. 많이 웃으며 살자. 사랑하며 살기에도 시간은 늘 부족하다"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홍석천이 차은우, 유리와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함께 한 순간과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만난 순간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석천은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지난 19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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