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김동전' 홍진경 "난 남자로 태어나도 좋았을듯"

입력 2023-07-27 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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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홍김동전' 캡처
KBS2TV '홍김동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이 '모험' 콘셉트에 맞게 옷을 입고 나타났다.

27일 방송된 KBS2TV '홍김동전'에서는 드레스코드 '모험'으로 꾸미고 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이 '모험' 코드에 맞게 옷을 갖춰입은 가운데 조세호는 잭 스패로우, 홍진경은 신밧드, 김숙은 허클베리 핀, 주우재는 스카우드, 우영은 쥬라기 공원 운영자로 꾸미고 왔다.

이가운데 신밧드가 된 홍진경은 미소년 느낌을 내며 "난 뭔가 남자로 태어났어도 좋았을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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