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민정이 15세가 된 딸 예진이의 생일을 축하하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서민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Happy 15th Birthday to my daughter 사랑해 예진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민정 부부가 딸 생일을 축하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민정은 박탐희가 "예진이 생일 축하해~~ 민정이 오랜만에 소식 좋다~~~^^"라고 적자 "탐희 언니. 고마워요 언니도 잘 지내죠? 너무 보고 싶어요"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8월 1세 연상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2008년 7월 딸 안예진 양을 얻었다. 이후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