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하정우와 주지훈이 영화 '비공식작전'을 소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하정우, 주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들이 영화 '비공식작전'에 대해 묻자 하정우는 "1987년 한 외교관이 납치된다. 실화를 베이스로 영화적으로 각색했다. 납치된 외교관을 다른 외교관이 구하러 간다. 레바논에 가서 택시 운전사와 힘을 합쳐 외교관을 구하는 이야기이다"라고 소개했다.
하정우는 영화에 대해 "실화 베이스라고 해서 진지하고 무거운 톤 앤 매너 영화는 아니다. 가볍게 즐기는 액션 영화이다"라고 언급했다.
주지훈은 킹덤에 이어 함께한 김성훈 감독에 대해 "정우 형이 먼저 캐스팅 됐다. 감독님이 싱가포르에 있을 때 5분만 시간 내달라고 했다"라며 캐스팅 확정 순간에 대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