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X형원이 역대급 케미의 무대를 선사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셔누X형원은 27일(오늘)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유닛 앨범의 타이틀곡 '러브 미 어 리틀(Love Me A Little)'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셔누X형원은 오늘 27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유닛 앨범 타이틀곡 '러브 미 어 리틀(Love Me A Little)'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러브 미 어 리틀'은 내 본연의 모습과 상대방이 원하는 나의 모습 사이에서 갈등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너만의 나'가 되기 위한 셔누X형원의 사랑방식을 섬세하고 엣지있는 보컬과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특히 형원은 이번 앨범을 위해 '러브 미 어 리틀'을 직접 프로듀싱하여 두 사람의 음악적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또한 몬스타엑스의 메인 댄서 셔누가 안무팀 프리마인드와 함께 직접 안무 메이킹에 참여하여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정식 무대를 앞두고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셔누X형원은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8년 내공의 집약체, 역대급 유닛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댄서와 리드 댄서를 맡고 있는 그룹의 댄스 주축이자, 몬스타엑스의 피지컬 멤버로 손꼽히는 둘인 만큼 시원시원한 안무 표현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진다.
셔누X형원은 지난 25일 몬스타엑스 최초 유닛으로 출격하여 첫 번째 미니 앨범 '디 언씬(THE UNSEEN)'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러브 미 어 리틀'과 형원의 또 다른 자작곡 '롤 위드 미(Roll With Me)'를 비롯한 총 다섯 개의 수록곡에 타인의 시선 속 존재하는 수많은 '나'를 맞이하는 두 사람의 시선을 담아냈다.
그룹과는 또 다른 매력의 유닛으로 재탄생한 셔누X형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그간 쌓아온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함은 물론, 더욱 짙고 성숙한 모습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한편, 셔누X형원이 출연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 오후 6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