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문근영이 귀여운 강아지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8일 문근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너는 내가 아플 때 만나서, 나를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가끔은 마음이 애려. #고마워 #내사랑 #문태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아타프 입구로 보이는 곳에서 귀여운 푸들을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환하게 웃고 있는 문근영의 미소가 무척 매력적이다.
한편 문근영은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경쟁부문: 한국경쟁 섹션 심사위원으로 발탁된 바 있다. 또 새롭게 출범한 연예 매니지먼트사 크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