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운동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일 슈는 "여름날 쪄 죽겠다.. 그래도 운동은 필수. 무개 32kg 100개 뽑아냈다. 단백질. 어성초 물. 고기. 오이. 그리고 '노력'을 먹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헬스장에서 홀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배꼽티에 반바지를 입고 탄탄하고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슈는 최근 선정성, 진정성 논란 등으로 잠시 중단했던 BJ 활동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