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세컨하우스' 주상욱X조재윤, 딱지대결..."이건 남자의 자존심 문제!"

입력 2023-08-11 05:30:05
    • 복사완료!

KBS2TV '세컨하우스2' 캡처
KBS2TV '세컨하우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주상욱, 조재윤의 승부욕이 웃음을 자아낸다.

10일 밤 9시 45분 방송된 KBS2TV '세컨하우스2'에서는 승부욕을 불태운 주상욱과 조재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일어나자마자 텃밭으로 나가 물을 주기 시작했다. 주상욱의 정성어린 관리 탓인지 채소들은 싱싱하게 자랐다.

이때 주상욱은 갑자기 방울 토마토를 따다가 입안에 넣었고 아직 익지 않은 방울토마토 맛에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상욱은 고추도 따다가 바로 먹었다.

이후 주상욱은 상추를 따서 동물을 밥을 주기 시작했다. 부지런한 주상욱의 모닝루틴에 조재윤도 잠에서 깼다. 조재윤은 주상욱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넸지만 주상욱은 동물들 먹이를 주느라 정신이 없었다.

아침 일을 모두 마친 주상욱은 커피를 내려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겼다. 이때 조재윤은 어릴적 가지고 놀았던 종이딱지를 주상욱에게 내밀었다. 주상욱은 놀라며 "너무 옛날인데 이게 아직도 있냐"고 물었고 조재윤은 "아들따라 문방구 갔다가 발견한 추억의 유물템이다"고 말했다.

그러다 갑자기 두 사람은 딱밤을 건 딱지 뒤집기 대결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딱지 뒤집기를 하다가 점점 딱밤이 문제가 아니라 자존심을 건 승부로 이어졌다. 결과는 조재윤이 패배해 딱밤을 맞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