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12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헬스장에 방문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효린은 몸에 딱 붙는 주황색 브라톱에 검은색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효린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무결점 꿀 피부와 귀여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청순과 섹시가 공존하는 효린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효린은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지난 7월 12일 신곡 '이게 사랑이지 뭐야'를 발매했다. 효린의 '이게 사랑이지 뭐야'는 한여름의 소나기처럼 시원하면서도 청춘의 젊음과 사랑을 효린만의 색깔로 그려낸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