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제롬의 직업이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에서는 미국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아나선 돌싱 남녀들의 로맨스가 공개됐다.
그룹 엑스라지 출신 제롬은 “저는 포춘 선정 500대 기업 중 미국에서 제일 큰 은행에서 사업부 관리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라고 직업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롬은 “1년 전 승진했다. 은행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을 상대로 도와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이혜영은 “한국에서 연예인 활동했던 건 얘기 안 하네?”라고 의아해하다, 나이가 공개될 수 있는 탓이라고 여겼다.
돌싱남녀들은 “머리 때문에 군인이라고 생각했다”, “진짜 의외다” 등의 뜨거운 리액션을 보였다.
한편 ‘돌싱글즈4’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미국에서 펼쳐지는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